준형이가 이 날 거의 웃지를 않아서 정말정말 속상했는데 의외로 누나가 넘 이쁘게 나온 사진이 많아서 속상한 마음이 싹 가시네요~^^
사진 정말 맘에 들구요~ 정말 감사합니다^^
그리고 가족단체사진도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~
여러모로 덕분에 소중한 사진 남기게 되어 기분이 좋으네요~~~!!!^^^^^^^^^^
김요한
2012-04-23 09:14:08
아네 안녕하세요
그날...차가 고장나서 ㅎㅎ 택시타고 아마도 잔치에 갔었죠
그날 기억이 생생합니다.
따듯한 봄이 시작되는 날이었죠
아이들이 밝고 너무 행복해보이는 가정이어서 저도 좋았답니다.